입국심사수속(개인식별 정보제공 의무화) 안내

2017/12/8

1. 첫머리에
2006년 5월 24일에 「출입국 관리 및 난민 인정법의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이 공포되었으며, 올해 11월 20일부터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법률을 통하여 테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규정이 정비되었고, 그 일환으로서 입국심사시에 개인식별정보를 이용한 테러대책이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입국심사수속은, 입국 신청시에 지문 및 얼굴사진을 제공한 다음 입국심사관에 의한 심사를 받게 됩니다. 
개인식별정보 제공이 의무화된 외국인이 지문 및 얼굴사진을 제공할 것을 거부한 경우, 일본 입국이 허가되지 않으며 일본으로부터 퇴거를 명령 받게 됩니다.

2. 대상자
아래 면제자를 제외한, 일본으로 입국하는 거의 모든 외국인이 해당됩니다.
   (1) 특별영주자
   (2) 16세 미만인 자
   (3) 「외교」 또는 「공용」 재류자격에 해당되는 활동을 행하고자 하는 자
   (4) 국가 행정기관의 장이 초빙한 자
   (5) (3) 또는 (4) 에 준하는 자로 법무성령이 정하는 자


3. 새로운 입국심사수속
신청자 분은 아래 내용에 따라 수속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