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 개최 결과
2026/9/8
9월 5일(토),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은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와 공동으로 ‘제26회 고교생 일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본 대회는 영남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습 의욕을 향상시키고 일본과 영남지역과의 우호 증진 및 일본어 교육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63개교에서 111명이 응모해, 예심을 통과한 21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심사 결과, 김여율(경북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이 ‘外国語は「鍵」(외국어는 열쇠)’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영예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경북외국어고등학교 김여율 학생은 “단순 암기가 아닌 진심을 담아 하고 싶은 말을 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 일본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배우며 외교관이라는 꿈을 이뤄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5명은 일본 외무성의 프로그램을 통해 7일간 일본을 방문하게 됩니다. 또한,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이사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산-쓰시마 왕복 승선권 등이, 시모노세키시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시모노세키 홈스테이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입상자】



본 대회는 영남지역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학습 의욕을 향상시키고 일본과 영남지역과의 우호 증진 및 일본어 교육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63개교에서 111명이 응모해, 예심을 통과한 21명이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심사 결과, 김여율(경북외국어고등학교) 학생이 ‘外国語は「鍵」(외국어는 열쇠)’라는 주제로 발표하여 영예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우수상을 받은 경북외국어고등학교 김여율 학생은 “단순 암기가 아닌 진심을 담아 하고 싶은 말을 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 일본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를 배우며 외교관이라는 꿈을 이뤄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5명은 일본 외무성의 프로그램을 통해 7일간 일본을 방문하게 됩니다. 또한,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이사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부산-쓰시마 왕복 승선권 등이, 시모노세키시장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시모노세키 홈스테이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입상자】
|
수 상 |
성 명 |
학 교 명 |
제 목 |
| 최우수상 | 김여율 | 경북외국어고등학교 | 외국어는 열쇠 |
| 우 수 상 | 박세연 | 대구외국어고등학교 | 나를 지키는 힘 |
| 조재민 | 형곡고등학교 | 좌절에서 피어난 새로운 꿈 | |
|
장 려 상 |
전민준 |
웅상고등학교 |
미래로 이어지는 하굣길 |
|
이서은 |
대명여자고등학교 |
실패라는 이름의 발판 | |
|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이사장상 |
주인하 |
협성고등학교 |
일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영웅을 꿈꾸며 |
| 이초원 |
대구외국어고등학교 |
다른 문화와의 만남이 준 깨달음 | |
| 시모노세키시장상 | 윤지현 | 양운고등학교 | 일본어의 첫걸음, 한자라는 든든한 파트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