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 참가자 활동 보고
2026/3/31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이 선발한 영남지역 청년들이 ‘한국재팬리포터 방일단’으로 2025년 9월 26일(금)부터 10월 2일(목)까지 6박 7일 동안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방문 지역은 도쿄도(東京都), 이시카와현(石川県), 후쿠이현(福井県)이었습니다. 도쿄도에서는 ‘日韓交流おまつり(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Tokyo’에 참가해 일본 청년들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시카와현에서는 2024년 1월 발생한 노토반도 지진 피해 지역을 돌며 복구 상황을 시찰함과 동시에 온천과 미식 등 매력이 가득한 노토 지역에 대해서 깊이 있게 취재하고 SNS를 통해 널리 알렸습니다. 또한 후쿠이현에서는 현지 홈스테이로 일상 속 일본 문화를 체험했으며 일본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2025년에 일본에서 좋은 인연을 맺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영남지역의 청년들이 앞으로 양국 간 교류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담당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방문 지역은 도쿄도(東京都), 이시카와현(石川県), 후쿠이현(福井県)이었습니다. 도쿄도에서는 ‘日韓交流おまつり(한일축제한마당) 2025 in Tokyo’에 참가해 일본 청년들과 교류하며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시카와현에서는 2024년 1월 발생한 노토반도 지진 피해 지역을 돌며 복구 상황을 시찰함과 동시에 온천과 미식 등 매력이 가득한 노토 지역에 대해서 깊이 있게 취재하고 SNS를 통해 널리 알렸습니다. 또한 후쿠이현에서는 현지 홈스테이로 일상 속 일본 문화를 체험했으며 일본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한 기념비적인 2025년에 일본에서 좋은 인연을 맺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영남지역의 청년들이 앞으로 양국 간 교류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담당할 것을 기대합니다.
<참가자 소감(일부 발췌)>
한일 관계의 미래는 정치나 외교의 영역을 넘어, 문화로 연결되는 사람 간의 교류에 달려 있습니다. 특히 청년 세대는 SNS, 예술, 여행, 일상 속 소통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주체입니다. 이번 방일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의 또래 청년들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청년이 만드는 한일 교류’가 얼마나 큰 공감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직접 체감했습니다. 이번 방일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청년 세대가 문화와 교류의 중심에서 서로의 차이를 넘어 공감과 협력의 가교 역할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일본 방문 중의 모습>



<성과보고회 발표 자료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