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본어교사회에 대한 재외공관장표창 수여

11월24일 미치가미 히사시(道上尚史)총영사는 관저에서 부산일본어교사회에 대해 재외공관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부산일본어교사회는 일본어교사들의 모임으로 대학교, 고등학교, 일본어학원 등 틀을 넘어 이 지역의 일본어교육 발전과 일한상호이해 촉진에 기여해 왔습니다.
전달식에는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부산일본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