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가미(道上) 총영사 부산신항 방문

7월 18일 미치가미(道上) 총영사는 부산신항을 방문하여 부산항만공사 홍보담당자로부터 부산신항의 현황과 발전사, 미래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진양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및 일본계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일본계기업의 사업 및 지역 현황과 상호정보교환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