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츠요시(大塚 剛) 주부산일본국총영사, 신임 인사차 울산시와 경상일보 등 울산지역 주요기관 방문

20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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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를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엄주호 대표이사와 울산지역 현황에 대한 환담을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부산일본국총영사의 방문을 계기로 울산시와 일본 간 교류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1966년 1월 개관한 주부산 일본국 총영사관은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을 관할하며 공공외교와 비자발급 등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지난 1985년 일본 외무성 근무를 시작해 2010년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에서 부총영사로 5년 여간 근무한 후 지난해 10월 다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했다.
울산시는 일본의 하기시, 니가타시, 구마모토시 3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맺고 있으며, 스포츠와 문화 공연, 청소년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