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총영사, 부울중기중앙회 방문 <부산일보>

202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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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회장 허현도)는 지난 16일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신임 인사차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와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일본은 한국의 주요 교역대상국이자 핵심 협력파트너”라며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최근 한일 양국의 관광 수요 증가 등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1985년 외무성에 입성하여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과정을 밟고, 주한일본국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한 지한파 외교관이며, 2010년부터 5년 간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부임해 부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 부울중기중앙회 내방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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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17_0002161548&cID=10811&pID=10800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오후 신임 인사차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大塚 剛) 주부산일본국총영사와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일본은 한국의 주요 교역대상국이자 핵심 협력파트너”라며,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최근 한일 양국의 관광 수요 증가 등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1985년 외무성에 들어가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과정을 밟고, 주한일본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한 지한파 외교관이며, 2010년부터 약 5년간 주부산일본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부임해 부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주부산일본국총영사,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 내방 <메트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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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117500203​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16일 오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 접견실에서 신임 인사 차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大塚 剛) 주부산일본국총영사와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현도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장은 "일본은 한국의 주요 교역 대상국이자 핵심 협력 파트너"라며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의 적극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최근 한일 양국의 관광 수요 증가 등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1985년 외무성에 입성해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과정을 밟고, 주한일본국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한 지한파 외교관이다. 2010년부터 약 5년간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부임해 부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총영사, 중기중앙회와 중기 교류 방안 논의 <부산제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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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busan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637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부산울산중소기업중앙회 접견실에서 신임 인사차 방문한 오스카 츠요시(大塚 剛) 주부산일본국총영사와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허현도 회장은 “일본은 한국의 주요 교역대상국이자 핵심 협력파트너”라며, “양국 중소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스카 츠요시 총영사는 “최근 한일 양국의 관광 수요 증가 등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양국 중소기업 간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츠요시 총영사는 1985년 외무성에 입성해 서울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과정을 밟고, 주한일본국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한 지한파 외교관이다. 2010년부터 약 5년간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부임해 부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